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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과 비 맞으며 걸은 한북누리길

좋은 사람들과 비 맞으며 걸은 한북누리길

길을 걸었다. 기분 좋게 내리는 비를 맞으며, 숲길을 걸었다. ‘고양생태공원 자봉단’이라는 이름으로 […]…

때까치의 김장

때까치의 김장

카카오스토리에 사진을 올리자, 살기 싫어 자살한 걸까요? 누군가 난폭한 장난을 한 걸까요? 누가 해 […]…

조금 늦어도 괜찮아

조금 늦어도 괜찮아

더워도 한 참 더운 8월 중순에 개나리꽃을 만났다. 잎이 나기도 전에 꽃을 먼저 피우며 진달래와 함 […]…

나쁜 녀석

나쁜 녀석

생태 수업을 하러 나간 들길에서 한 아이가 말했다. “선생님 이거 나쁜 녀석이지요.” 그러면서 서슴 […]…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사람들

이천십사 년 팔월을 맞이하는 날, 정말 악착 같이 더웠다. 파주지역 일기예보에서는 33도 안팎으로 […]…

사랑하지만 사랑하니까

사랑하지만 사랑하니까

아이가 운다. 운정호수공원 생태 오감체험 하는 날이면 멀리서부터 큰소리로 선생님을 부르며 환한 웃음 […]…

더불어 행복한 세상

더불어 행복한 세상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운정호수공원이 환하다. 눈물처럼 비가 내리던 그 날도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호수를 […]…

지켜보는 눈

내가 어른이라는 사실이 이렇게 미안할 줄이야. 미안해서, 너무 많이 미안해서 글을 쓸 엄두가 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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