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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지난 달을 돌아보니

잊혀졌던 감사가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 전에도 감사했지만

맥추 감사 주일을 앞두고감사 최종

감사가 가슴으로 와 닿는다.

큰일뿐 아니라

작은 일이라고 지나치기 쉬운 것이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묵상하게 된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며,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서 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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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병수

김병수 기자 isac1004k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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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감사

  1. 장도중 응답

    2016-07-19 at 9:13 오후

    지극히 당연한 감사가
    왜 이리 어려운지
    한마디면 되는데
    별로 어렵지도 않은데
    내 입에서 나올때는
    왜 이리 어렵게 나오는지
    놓아라
    버리어라
    존심을 버리고
    교만을 놓아라
    그리하면
    감사가 너를 은혜로 이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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