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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호프, 시각장애인 뮤직 컴퍼니 한빛예술단과 업무협약 체결

mou2지난 4일(금)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한빛예술단 ⦁ 라이프호프기독교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목적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의 문화 창출과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한 목적으로 생명의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내용이다.
이날 협약식은 라이프호프 대표 조성돈· 사무총장 장진원· 연세로뎀병원장 최의헌· 라이프호프 협력 JL기획 대표 손민준, 한빛예술단 김양수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성돈 라이프호프 대표는 “한빛예술단의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과 위로가 되어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의 문화가 전국으로 확산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양수 한빛예술단 단장은 “음악을 통해 생명의 문화 창출과 확산에 노력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생명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데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빛예술단은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역량을 갖춘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전문연주단으로 음악을 통해 장애인식개선 뿐 아니라 생명존중, 배려,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연주단체이다.
한빛예술단은 최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장애인 예술의 위상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국외 기획공연을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의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활동무대를 넓혀 한계를 극복한 예술적 가치로 공존의 세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는 하나님의 소중한 가치를 회복하고, 이 땅의 상처입은 영혼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하고 섬기는 자살예방전문기관이다.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자살예방센터 민간사업 ‘생명보듬함께걷기’와 ‘생명보듬벽화그리기’ 는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으며, 서울시자살예방센터의 살사프로젝트 ‘유가족 마음이음 예배’, ‘마음이음 전화상담’, ‘4050남성콘서트‘ 등을 진행해왔으며, 2013년 9월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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